흩어진 선택지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정부지원사업, 리스, 팩토링, 임대, 지분, 그리고 시공사. 각각 알아보면 몇 달이 걸립니다. 썬코리아는 이를 한자리에서 비교해 사업지에 맞는 조합을 설계합니다.
부지 검토와 사업성 분석은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 제도 · 금융 · 시공을 한 창구에서 비교합니다
에너지, 자본, 자원
전기를 직접 만들고, 도입에 필요한 자금을 설계하고, 한 번 쓰인 금속을 다시 공급합니다. 세 사업 모두 기업의 고정비를 다룹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십니까
같은 태양광이라도 지붕과 나대지, 자가소비와 판매는 인허가와 수익 구조가 다릅니다.
전기요금이 계속 오릅니다
낮 시간대 가동이 많은 공장 · 물류센터
지붕에서 생산한 전기를 그대로 사용하면 구매 전력량이 줄어 요금이 낮아집니다. 낮 시간 가동률이 높을수록 효과가 큽니다.
자가소비 태양광 →원청이 RE100을 요구합니다
원청이 재생에너지 이행 실적을 요구하는 협력사
이행 수단마다 비용과 소요 기간이 다릅니다. 요구받은 이행률과 기한에 맞는 조합을 정리해 드립니다.
RE100 대응 →지붕과 땅이 비어 있습니다
당장 활용 계획이 없는 지붕 · 토지 소유자
공간만 제공하고 계약 기간 동안 임대료를 받습니다. 설치와 운영은 사업자가 부담합니다.
부지·지붕 임대 →
- 지붕에서 만든 전기로 대체되는 부분
- 그대로 남는 전기요금
막대 길이는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실제 비율이 아닙니다. 대체되는 크기는 지붕 면적, 낮 시간 사용량, 계약전력에 따라 달라지며 사업성 분석 단계에서 사업지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어느 쪽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3분 진단으로 시작하기 →
설비 대금을 먼저 부담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반드시 자기 자금으로 시작해야 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다만 초기 비용을 0원으로 만드는 대신 무엇을 부담하게 되는지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기자본까지 여섯 가지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좌우로 밀어 비교하십시오.
자기자본
- 초기 투자비
- 전액 부담
- 설비 소유
- 고객
- 고객이 얻는 것
- 절감액 전액
- 유의할 점
- 회수 위험을 직접 부담
정부지원사업
- 초기 투자비
- 일부 보조·융자
- 설비 소유
- 고객
- 고객이 얻는 것
- 절감액 − 상환액
- 유의할 점
- 선정 경쟁, 신청 시기 제한
RE100 리스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만료 후 이전
- 고객이 얻는 것
- 절감액 − 리스료
- 유의할 점
- 중도 해지 조건 확인 필요
팩토링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고객
- 고객이 얻는 것
- 절감액 − 수수료
- 유의할 점
- 수수료 구조 확인 필요
임대형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사업자
- 고객이 얻는 것
- 매월 임대료
- 유의할 점
- 수익 상한이 있음
무자본(2:8)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지분 구조
- 고객이 얻는 것
- 지분만큼 수익
- 유의할 점
- 지분 조건 협의 필요
두 줄만 보시면 됩니다
“초기 투자비 0원”은 비용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절감액의 일부를 리스료·수수료·임대료로 나눈다는 뜻입니다. 그다음은 “설비 소유”. 계약이 끝난 뒤 그 설비가 누구 것인지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금리·요율·수수료율은 사업 규모와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문서로 안내드립니다.
부지와 목적을 먼저 봅니다
지붕과 나대지, 자가소비와 판매는 인허가도 수익 구조도 다릅니다. 자리를 보고 유형을 정합니다.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제안서가 한 장뿐이면 비교할 기준이 없습니다. 같은 양식으로 여러 곳의 조건을 받아 항목 단위로 정리해 드립니다.
썬코리아는 검토와 설계, 그리고 연결을 맡습니다. 시공과 운영은 각 분야의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상담
목적과 현황을 듣고 검토 방향을 잡습니다. 자료는 없어도 됩니다.
부지·조건 검토비용 없음
계통 여유용량, 이격거리, 음영, 구조. 착공 뒤에 문제가 되는 것을 먼저 봅니다.
사업성 분석비용 없음
얼마가 들어가고 얼마가 남는지, 전제 조건을 함께 적어 문서로 드립니다.
사업 방식·자금 구조 설계
제도와 금융 상품을 사업지 조건에 대입해 후보를 추리고 나란히 비교합니다.
파트너 연결·계약
시공사와 금융기관에 같은 조건으로 제안을 받고, 계약 조건을 고객 편에서 정리합니다.

고객은 한 곳만 상대하시면 됩니다. 조건 비교와 일정 관리는 썬코리아가 맡고, 계약 이후 설계·시공과 준공 후 운영·유지관리는 선정된 파트너가 이어받습니다.
단계별로 자세히 보기 →쓰인 금속을 다시 쓰이게
양극재 제조와 배터리 조립 공정의 부산물에는 니켈·코발트·망간과 구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새로 캐내는 것보다 되찾는 편이 나은 구간입니다.
- 28
Ni니켈
NCM 양극재 · 전기도금
- 29
Cu구리
집전체 · 전기도금
- 27
Co코발트
양극재 · 전구체
- 25
Mn망간
NCM 양극재 전구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초기 투자비가 정말 0원인가요?
검토 비용이 드나요?
시공과 운영은 누가 합니까?
우리 지붕도 설치가 가능한가요?
찾는 답이 없으면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무료 사업성 검토 신청 →
주소 하나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주소와 대략적인 면적이면 됩니다. 계통 여유용량과 인허가 가능성, 수익 구조를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검토 비용은 없습니다.
전기요금 고지서나 지붕 사진이 있으면 검토가 더 정확해집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